주택용 전기요금은 사용량 구간이 바뀌는 지점에서 단가가 오르고, 기초생활·장애인 등 복지할인과 에너지바우처 요금차감을 먼저 받는 것이 체감 절약입니다. 에어컨·전기히터를 ‘조금만’ 쓰는 전략보다 한전 앱에서 현재 구간을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.
요금을 나누는 세 층
| 층 | 누가 적용 | 어디서 |
|---|---|---|
| 복지할인 | 생계·의료·주거·교육 수급, 차상위, 장애인, 유공자, 대가족 등 | 한전 고객센터·한전:ON, 주민센터 |
| 바우처 차감 | 에너지바우처 가상카드 | 고지서에 차감 표시, 잔액 조회 |
| 사용량 | 모든 주택용 | 한전:ON 시간대·일 사용량 |
기초연금만 받는다고 전기 복지할인이 자동 적용되지는 않습니다. 대가족·다자녀 할인은 별도 신청입니다. 한전 요금표(원/kWh, 기후환경요금, 연료비 조정)는 분기마다 바뀌므로 이 글에 단가를 고정해 두지 않습니다. 한전:ON 예상 요금을 쓰세요.
겨울에 구간을 넘는 패턴
- 전기매트+히터+건조기를 같은 날 겹치기.
- 심야에 보조난방만 켜 두고 외출.
- 바우처 미차감인데 사용량을 늘리면 할인 없이 누진만 맞음.
도시가스 난방이 있는 집은 전기히터보다 보일러가 보통 저렴합니다. 가스 복지할인은 도시가스 글을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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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누진 1단계 한도가 얼마인가요?
주택용 저압 구간은 한전 요금표가 기준입니다. 이사·계약 종별(저압/고압)에 따라 다릅니다. 한전:ON 또는 한전 123에서 계약 종별을 확인하세요.
바우처와 복지할인을 같이 받나요?
대상이면 같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고지서에 둘 다 표시되는지 보세요.
태양광·에너지캐시백은요?
아파트 단지·지자체 사업이라 개인이 바로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 관리사무소 공지를 확인하세요.
요금이 두 배로 나왔습니다.
검침일 이동, 누진 구간 돌파, 복지할인 자격 만료가 흔합니다. 전월 사용량 kWh를 비교하세요.
고시원은 바우처가 안 됩니다.
공과금이 월세에 포함되면 요금차감이 안 붙습니다. 주민센터에 사전 예외지급을 문의하세요.
확인일: 2026-09-14. 한전 요금표·한전:ON이 우선입니다.